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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자 연적
오제성

청자 연적

₩180,000부가세 10% 포함
수(水)수(水)

오행의 결을 따라 손으로 지은 한 점입니다. 효능이 아니라, 곁에 두고 함께하는 상징과 공명으로 하루에 스며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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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의 비주얼

Fig. 01 — celadon · water-dropp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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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 소개

오제성
since 2014 · 경기 이천

오제성

민화의 해학을 청화로

조선 민화 속 호랑이와 길상 문양을 청화백자로 다시 그립니다.

작가의 다른 작품
03

선조들의 길상 스토리

water-dropper · 수(水)

깊게 팬 골의 그림자는 공간을 맑히려는 정화의 마음에서 비롯됩니다. 물을 담는 그릇은 곧 기운을 고르는 자리로 여겨졌습니다.

청자의 맑은 유약은 물(水)의 결과 통합니다. 꽃 한 송이를 두는 것만으로 자리가 정갈해집니다.

오행의 결을 따라 손으로 지은 한 점입니다. 효능이 아니라, 곁에 두고 함께하는 상징과 공명으로 하루에 스며듭니다.

04

사주와 풍수지리 연결

대표 오행 · 수(水)

이 작품이 부르는 기운과
두면 좋은 자리.

수(水)의 기운은 북쪽과 어울립니다. 차분히 머무는 자리에 두어 마음을 맑히면 정화와 지혜를 돕는다고 전해집니다.

방위
북쪽
공간
서재 책상 · 침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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