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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제성
호랑이 도자
₩240,000부가세 10% 포함
금(金)금(金)
오행의 결을 따라 손으로 지은 한 점입니다. 효능이 아니라, 곁에 두고 함께하는 상징과 공명으로 하루에 스며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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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의 비주얼
Fig. 01 — ceramic · ti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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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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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조들의 길상 스토리
tiger · 금(金)
까치와 나란히 놓인 호랑이는 두려움보다 익살에 가깝습니다. 정초에 대문에 붙여 한 해의 안녕을 비는 수호의 상징이었습니다.
조선 민화 속 호랑이는 사납기보다 어리숙합니다. 겁을 주기보다 곁에서 웃으며 액을 물리치는 오래된 부적이었습니다.
오행의 결을 따라 손으로 지은 한 점입니다. 효능이 아니라, 곁에 두고 함께하는 상징과 공명으로 하루에 스며듭니다.
04
사주와 풍수지리 연결
대표 오행 · 금(金)
이 작품이 부르는 기운과
두면 좋은 자리.
금(金)의 기운은 서쪽과 어울립니다. 밝은 곳에 두어 흰빛이 빛을 머금게 하면 재물과 평안의 결을 부른다고 전해집니다.
방위
서쪽 · 북서쪽
공간
거실 콘솔 · 현관







